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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들-6) 국가와 개인에 대한 세계명언들
    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6. 1. 16. 01:04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보면 한결같이 혁신을 시행한 나라들은 강대해졌고 보수적인 정책을 시행한 나라들은 멸망했다. 이처럼 보수와 혁신의 결과가 뚜렷이 구별됨을 알 수 있다. 혁신할 수 있으면 존속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멸망한다. 철저하게 혁신하면 강국이 되고, 소극적인 혁신으로는 멸망을 면할 길이 없다. 대체로 오늘날의 병은 옛것에 집착하여 개혁을 모르는 데 있다 => 강유위

     

    날마다 진보하지 않는 자는 반드시 날마다 퇴보한다. 진보하지도 않고 퇴보하지도 않는 것이란 있을 수 없다 => 주자

     

    유신이란 무엇인가 ? 파괴의 자손이다. 파괴란 무엇인가 ? 유신의 어머니다 => 한용운

     

    거짓말을 잘 하는 습관을 가진 그 입을 개조하여 참된 말만 하도록 합시다, 글 보기 싫어하는 그 눈을 개조하여 책 보기를 즐겨 하도록 합시다. 게으른 습관을 가진 그 사지를 개조하여 활발하고 부지런히 사지를 만듭시다 => 안창호

     

    만일 조급히 굴어서 빨리 바꾸려 한다면, 마치 병을 고치기 위해 독약을 마시는 것과 같아서 상하는 바가 많게 된다 => 조광조

     

    무릇 임금은 백성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데 신하가 백성의 지지를 얻거나 제왕의 세력은 작은데 제후의 세력이 크면 반드시 반역을 일으키게 된다 => 관자

     

    정치가 유혈 없는 전쟁이라면 전쟁은 유혈 있는 정치이다 => 모택동

     

    부담의 능력과 그릇의 크기를 모른다면 이는 정치의 도를 터득한 것이라 할 수 없다 => 관자

     

    나무가 부러짐은 반드시 좀벌레로 말미암은 것이고 담이 무너지는 것은 반드시 틈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렇지만 나무를 좀벌레가 먹었다 해도 거센 바람이 불지 않으면 부러지지 않으며, 담에 비록 틈이 났다 하더라도 큰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무너지지 않는다. 천자가 술책을 지니고 법을 행하여 망할 징조가 있는 임금들에게 비나 바람 같은 존재가 된다면 그가 천하를 통일하는 일이란 어렵지 않을 것이다 => 한비자

     

    대개 한때 한 가지 일에 있어서의 사는 힘쓰면 버리기가 어렵지 않지만 평소 모든 일에 있어 사를 깨끗이 제거해 버리는 것은 쉽지 않다 => 이황

     

    몸이 망치고 나라를 멸망케 함은 임금 된 사람이 사라는 한 글자를 버리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 이황

     

    조이려 하면 우선 펴 있게 해야 하고, 약하게 하려면 우선 강하게 해 두어야 한다. 망하게 하려면 우선 진흥시켜야 하고, 뺏으려 하면 우선 주어야 한다. 이런 도리를 아는 것을 미명이라 한다. 부드러운 것은 견고한 것을 이기고 약한 것은 강한 것을 이긴다. 고기가 깊은 못에서 벗어나면 안 되듯,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을 남에게 알려서는 안 된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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