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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들-4) 국가와 개인에 대한 세계명언들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6. 1. 2. 01:35
그 나라를 살피고자 하면 그 임금의 덕행을 보면 알 수 있고, 그 군대를 살피려면 그 장군을 보면 알 수 있으며, 그 나라의 재력을 살피려면 그 나라 농토를 보면 알 수 있다 => 관자
군주는 덕이 없어서는 안 된다. 덕이 없으면 신하가 배반한다. 또 위엄이 없어서는 안 된다. 위엄이 없으면 군주로서의 권세를 잃을 것이다 => 삼략
큰 원칙이 바르고 작은 원칙도 바르면 우수한 임금이요, 큰 원칙은 바르나 작은 원칙에 있어서는 한가지가 옳고 한가지가 그르다면 중간치 임금이다. 큰 원칙이 옳치 않다면, 작은 원칙들이 비록 옳다 할지라도 나는 그밖의 것은 거들떠보지는 않겠다 => 공자
임금의 지위는 지극히 존귀하고 지극히 높다. 존귀하기 때문에 그 책임이 몹시 중하여 가볍지 않고 높기 때문에 그 형세가 몹시 위태하여 보전하기 어렵다 => 정도전
정도로 다스리는 임금은 백성을 부하게 하고, 나라를 망칠 임금은 국고만을 부하게 채운다 => 회남자
임금은 위엄이 없음을 걱정 말고, 공정하지 않음을 걱정해야 한다. 공정하면 밝고, 밝으면 위엄이 그 가운데 있기 마련이다 => 이이
구름은 용을 따르고 바람은 범을 따른다. 진실로 훌륭한 임금이라면 반드시 훌륭한 신하가 있기 마련이다 => 이이
임금의 백성을 다스리는 길에는 두가지가 있다. 몸소 인의의 도를 실천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어진 정치를 베풀어 천리의 정도를 다함을 왕도라 하며, 인의 이름을 빌려 권모의 정치를 베풀어 공리적인 사욕을 채움을 패도라 한다 => 이이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다 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또한 배를 엎어 뜨리기도 한다 => 순자
임금이 되거든 오직 굽어볼 따름이요, 신하가 되거든 오직 침착할 따름이다. 굽어보되 멀리함이 없으며, 침착하되 숨김이 없어야 한다 => 강태공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은 마치 활 쏘는 사람과 같다. 내 손에서 털끝만큼만 빗나가도 자칫 몇 길이나 어긋나게 마련이다 => 회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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