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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들-1) 국가와 개인에 대한 세계명언들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5. 12. 12. 01:41
천하는 국가의 근본이고, 국가는 고을의 근본이며, 고을은 집의 근본이고, 집은 사람의 근본이며, 사람은 몸의 근본이고, 몸은 다스림의 근본이다 => 관자
나라에 삼년 동안 쓸 재정이 저축되어 있지 않으면 그 나라는 나라답지 못하다 => 정도전
사람을 쉽게 쓰기 때문에 정치가 날로 어지러워지고, 정치가 어지러워지기 때문에 국가가 위태롭고 쇠망해 간다 => 이곡
나라에 구 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이를 부족이라고 하고 육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이를 급박하다 하며, 삼년간의 비축이 없으면 이를 궁핍이라 한다 => 회남자
국고는 텅 비었는데 대신의 창고는 충실해지고, 대대로 살아온 집들은 가난해지는데 떠돌이와 사는 자들은 부해지며 농사지으며 전쟁하는 사람들은 곤궁해지는데 사업이나 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득을 크게 올리는 나라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것이 당연하다 => 한비자
독립은 선전이나 허장성세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독립의 가장 근본적 요소는 각성한 민중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민중 교양에 총력을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천만 민중이 총궐기하여 독립을 부르짖게 되면 한국의 독립을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 서재필
무릇 나라에 국시가 있음은 배에 키가 있고 나침반에 지침이 있는 것과 같아서 열국의 진로를 결정한다 => 강유위
본부인은 천해지고 비첩들이 존귀해지며, 태자는 낮아지고 서자들이 높아지며, 대신들은 경시되고, 내시들이 중시되는 것을 안팎이 서로 엇긋났다고 말한다. 이렇듯 안팎이 서로 어긋나는 나라는 망할 것이다 => 한비자
여러사람이 우기면 평지에도 숲이 생기고, 날개 없이도 날 수 있다 => 회남자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느님이 내게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다음 소원은 무엇이냐고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고 세번째 물으시면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온전한 자주 독립이오라고 대답할 것이다 => 김구
법은 천하의 저울과 말이며 군주가 좇아야 할 먹줄이다 => 회남자
부드러움도 쓸 곳이 있고, 굳셈도 쓸 곳이 있으며, 약함도 쓸 곳이 있고, 강함도 쓸 곳이 있다. 이 네가지를 겸해 가지고 형편에 따라 알맞게 써라 => 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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