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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들-2) 국가와 개인에 대한 세계명언들
    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5. 12. 19. 01:29

    나는 사천 년 우리 조국을 위해, 또한 이천만 우리 동포를 위해, 동양대국의 평화를 교란하는 간악한 적을 죽였으니, 나의 목적은 이와 같이 바르고 크다. 나는 국민의 의무로, 내 몸을 죽여 어진 일을 이루고자 할 뿐이다. 내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결행한 바이니, 아무 한 됨이 없다. 나의 염원은 오직 조국의 독립뿐이다 => 안중근

     

    자손은 조상을 원망하고, 후진은 선배를 원망하며, 우리 민족이 불행해진 책임을 자기 이외의 것으로 돌리려고 하는데, 대관절 당신은 왜 못 하고 남만 책망하려 하는가 ? 우리나라가 독립 못하는 것이 다 나 때문이로구나 하고 가슴을 두드리며 아프게 뉘우칠 생각은 왜 못 하고 어찌하여 그놈이 죽일 놈이라는 소리만 하면서 가만히 앉아 있는가 ? 내 자신이 죽일 놈이라고, 왜들 깨닫지 못하는가 

    ? => 안창호

     

    나라를 잘 다스림에는 인재의 등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김안국

     

    우리나라를 망하게 한 것은 일본도 아니요, 이완용도 아니다. 망하게 한 책임자가 누구냐 ? 그것은 나 자신이다. 내가 왜 일본으로 하여금 손톱을 박게 하였으며, 내가 왜 이완용으로 하여금 조국 팔기를 용서하였던가 ? 그러므로 망국의 책임자는 나 자신이다 => 안창호

     

    오호라 ! 국치와 민욕이 이에 이르렀으니, 우리 민족은 장차 생존경쟁 가운데서 진멸하리라. 대체 살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죽고 죽기를 기약하는 자는 도리어 삶을 얻나니, 제공은 어찌 이것을 알지 못하는고 ? 영환은 죽음으로써 황은에 보답하고 이천만 동포형제에게 사죄하려 하노라. 그러나 영환은 죽어도 죽지 않고 저승에서라도 제공을 기어이 도우리니, 다행히 동포 형제들은 천만 배 더욱 분려하여 지기를 굳게 하고 학문에 힘쓸지어다. 또한 한마음으로 힘을 다해 우리의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은 몸도 마땅히 저세상에서 기뻐 웃으리라. 아 ! 조금도 실망하지 말지어다 ! 우리 대한제국 이천만 동포에게 고별하노라 => 민영환

     

    은혜를 베풀어 나간다면 능히 천하도 보전할 수 있지만, 은혜를 베풀어 나가지 않는다면 자신의 처자도 보전하기 어려우니라 => 맹자

     

    비록 모진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 굳센 풀은 되지 못할지언정, 겨울에도 시들지 않은 송백이 되리라 => 길재

     

    나는 감옥에서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을 때마다 하느님께 빌었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해 보고 죽게 하소서 하고 => 김구

     

    임금의 세가지 정책 수단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명령을 바로 내리지 않고서는 신하를 부리지 마라

    둘째 형벌이 아니고서는 민중을 위압하지 마라

    셋째 녹이나 상을 내리지 않고서는 국민을 분발시킬 수 없다 => 관자

     

    대중을 통솔하는 방법에는 오직 위엄과 신의가 있을 따름이다. 위엄은 첨렴한 데서 생기고, 신의는 충성한 데서 나온다. 충성되면서 청렴하기만 하면 능히 대중을 복종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정약용

     

    민심을 따르면 정치가 흥하고 민심을 거역하면 정치가 패망한다. 그들을 안락학 해 주면 백성들은 근심과 노고를 아끼지 않고 그들을 부귀하게 해 주면 백성들은 가난과 천대도 감수하며, 그들의 안존을 보장해 주면 백성들은 위험이나 재앙 속에도 뛰어들고 그들을 능히 생육시켜 주면 백성들은 멸망과 근절도 돌보지 않는다 =>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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