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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들-9) 국가와 개인에 대한 세계명언들
    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6. 2. 6. 01:46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에게 이득을 주고, 백성을 부유하게 해 주고, 백성을 안락하게 해 줘라. 이 네가지를 올바른 정치도에서 나온 것이다. 백성과 생산을 앞세우면 잘 다스릴 수 있고, 귀족만을 앞세우거나 교만을 마구 떨면 멸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옛날 현군들은 앞세울 것과 뒤돌릴 것을 잘 분별했다 => 관자

     

    큰 덕행이 인에 미치면 나라를 통치함에 있어 백성의 지지를 얻을 것이요, 슬기로운 자를 보고 양보할 줄 알면 대신들이 화친 협동할 것이요, 형벌을 내림에 측근이나 고귀한 자를 피하지 않으면 위신이나 권위가 이웃 적국에까지 서게 될 것이요, 농사를 애호하고 진작시키며 세금의 부과와 징수를 신중히 하면 백성들이 저마다 산업에 애쓰게 될 것이다 => 관자

     

    풍년에는 거친 밭이 없고 다스려지는 세상에는 난적이 없다 => 조식

     

    나라는 존속할 수 있고 사람은 삶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나라는 인의로써만 존속할 수 있고, 사람은 선행으로써만 삶을 누릴 수 있다 => 회남자

     

    벼슬을 임하는 법도는 오직 세가지가 있으니 청렴과 신중과 권면이다. 이 세가지를 알면 몸 가질 바를 알리라 => 여본중

     

    옛날 사람들은 벼슬하기를 몹시 바랐다 그러나 정당한 절차를 밟지 않고 벼슬하는 것은 몹시 싫어했다.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벼슬길에 나아감은 마치 남녀가 담에 구멍을 뚫고 서로 엿봄과 같은 것이다 => 맹자

     

    예의와 문물제도를 정하고 마련할 때 원칙을 알지 못하면 안 되고, 자료를 분별해 활용할 때 본질을 알지 못하면 안 되고, 백성들을 친화하여 일치단결시킬 때 법을 알지 못하면 안 되고, 기풍과 관습을 교화 향상시킬 때 덕화의 이치를 알지 못하면 안 된다. 국민 대중을 움직이게 할 때 통합과 막힘에 대해여 알지 못하면 안 된고, 영을 내리어 반드시 따르게 할 때 지도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정신 자세를 가질 줄 모르면 안 되고, 대사를 반드시 성취시키고자 할 때 계책하는 법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 => 관자

     

    나라의 녹을 먹으면 환란을 피하지 않는 것이 신하된 자의 도리이다. 이제 나라의 일이 이같이 위급하니 비록 끓는 물이나 불 속에 뛰어드는 일이라도 피하지 말아야겠거늘, 어찌 이 한 번 감을 어렵게 생각하랴 => 유성룡

     

    남의 윗자리에 앉았다고 교만하면 망하고 남의 밑에 있다고 해서 어지러운 일을 일으키면 형벌을 받게 되고 더러운 자리에 있다고 해서 다투면 난리를 일으키게 된다. 이 세가지 일을 없애지 않으면 비록 날마다 소 양 돼지 같은 세가지 고기로 봉양한다 해도 오히려 불효가 되는 것이다 => 공자

     

    관직을 다스림에는 공평 이상의 것이 없고 재물에 임함에는 청렴 이상의 것이 없다 => 충자 < 명심보감 >

     

    대개 훌륭한 선비는 벼슬길에 나아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고 물러나는 것을 쉽게 여긴다. 그다음의 보통 선비는 쉽게 나아가고 쉽게 물러난다 하등 선비는 나아가는 것은 쉽게 하고 물러나는 것은 어렵게 한다 => 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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