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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들-1) 경제생활과 경영에 대한 세계명언들아들을 위한 인문학/세계명언 2026. 3. 20. 01:03
나의 최고의 이론을 말한다면 인류는 다른 두 종족으로 구별된다. 빌리는 인간과 빌려 주는 인간으로 => C. 램
사람들 가운데 가장 쓸모 있는 사람은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 칼릴 지브란
사람은 위대한 것보다는 새로운 것을 찬양한다 => 세네카
사람은 달이다. 저마다 감추려는 어두운 면이 있다 => 마크 트웨인
사람은 덕보다는 악으로 더 쉽게 지배된다 => B. 나폴레옹
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 => 테렌티우스
사색을 할 동안 인간은 신과 같이 된다. 그러나 행동과 욕망에서는 환경의 노예일 뿐이다 => 윌리엄 러셀
참으로 사람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자기의 일신을 돌보지 않고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 스코트
의가 끊어지고 친분이 엷어지는 것은 오직 돈 때문이다 => 명심보감
돈의 몸은 하나이지만 네가지 뜻을 포함하고 있다. 첫째 돈의 바탕은 둥글고 모났으니 둥근 것은 하늘의 모양을 본뜨고 모난 것은 땅을 본뜬 것으로 덮고 실어서 구름이 끝없다는 뜻이다. 둘째 돈은 셈이니 가고 흐름이 샘물 같아 끝이 없다는 뜻이다. 셋째 돈은 퍼짐이니 돈은 국민의 상하 사이에 두루 퍼져 영원히 막힘이 없다는 뜻이다. 넷째 돈은 칼이니 빈부를 옳고 날카롭게 쪼개어 날마다 써도 무뎌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 대각국사
권세가 있으면 비록 작은 관리라도 부하게 되는데 이것은 뇌물 때문이다. 권세가 없으면 비록 대신이라도 다만 규정된 녹봉만 바랄 뿐이므로, 이것으로는 애초부터 처자를 부양하기에도 부족하다 => 박제가 <북학의>
토끼를 다 잡고 나면 사냥개도 죽이고 나는 새를 다 잡고 나면 좋은 활도 내버린다 => 회남자
검소함은 다스려 편안해지는 길이요, 사치는 재앙과 패망의 발단이다 => 정도전<삼봉집>
재물은 몸 밖에 뜬 티끌이요 목숨은 이 한때의 물거품이다 => 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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